세계 5대 희귀 동물, 난쟁이 하마-오카피 “실제로 보고 싶다” [파이낸셜뉴스 2012-07-19] 세계 5대 희귀 동물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5대 희귀 동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세계 5대 희귀 동물인 오카피, 봉고, 난쟁이하마, 분홍돌고래, 자이언트판다의 모습이다. 이는 자연 파괴와 출산율 저하로 전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적은 동물들인 것.
희귀 동물인 만큼 이름들이 낯익지 않은 이 동물들은 저마다 개성 뚜렷한 특이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아프리카 콩고에 서식하는 오카피는 포유류 동물로 혀가 길고 몸 전체가 광택이 난다. 봉고는 사슴류의 초식동물로 그 모습 역시 유사한 부분이 있으며 천적은 표범이다.
더불어 덩치 큰 하마와는 달리 새끼 하마와 유사하게 생긴 난쟁이 하마는 외모와 달리 멧돼지의 습성을 가졌다고.
높은 아이큐의 분홍 돌고래는 흔히 보는 돌고래들과 달리 성장하면서 분홍색으로 피부가 변하며 자이언트 판다는 중국과 티베트에서 서식하는 판다로 일반 판다와 비슷한 외형이라 우리들에게 익숙하다.
이에 ‘세계 5대 희귀 동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 한번 쯤 보고 싶다”, “세계 5대 희귀 동물들이 다시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세계 5대 희귀 동물 진짜 특이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