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그림창고(Animal Pictures Archive)
동물사진 포토앨범
새로운 사진 신문속의 동물소식 신기한 동물이야기 동물의 소리 동물동화상 사진 올리기 사진 저작권 English
재미있는 동물사진 괴수/괴어/엽기 동물사진 동물이름사전 동물목록 바깥고리 창고입구 똑똑누리집
Delete Modify    
세계 최초 ‘혼혈 상어’ 무더기로 발견 [서울신문 2012-01-04] latin dict size=0   common dict size=36
이미지 정보 Original File Name: 20120104 blacktip shark hybrid, 혼혈상어.jpg Resolution: 500x282 File Size: 25007 Bytes Upload Time: 2012:01:04 12:34:23
올린이 이름 (메일주소): News (from@seoul.co.kr)
사진 제목 세계 최초 ‘혼혈 상어’ 무더기로 발견 [서울신문 2012-01-04]
세계 최초 ‘혼혈 상어’ 무더기로 발견 [서울신문 2012-01-04]; Image ONLY
Email : 카드 | 올린이 | 운영자    사진삭제   정보수정   Admin
Twitter Facebook Google-Buzz Digg StumbleUpon Linkedin eMail
설명
세계 최초 ‘혼혈 상어’ 무더기로 발견 [서울신문 2012-01-04]

[서울신문 나우뉴스]호주 동부 해안에서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혼혈) 상어가 무더기로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퀸즐랜드 대학교 연구팀이 호주 퀸즐랜드 주(州)에서 뉴사우스웨일즈 주(州)에 이르는 2000km를 조사한 결과 57마리의 혼혈 상어를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혼혈 상어는 흑기흉상어 종(種)인 코먼 블랙팁 상어와 오스트레일리언 블랙팁 상어의 혼혈종이다. 두 상어는 친척관계에 있지만 교잡이 불가능 하거나 자손이 생겨도 생식능력이 없는 것이 보통이다.

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혼혈 상어가 지구온난화의 적응을 위한 자연의 선택으로 보고 있다.

몸집이 작은 오스트레일리언 블랙팁 상어는 호주 북부의 열대성 대양에서, 몸집이 큰 코먼 블랙팁 상어는 온화한 남동부 해안에서 거주하나 지구 온도의 변화로 온도가 높아진 해양에서 적응 할 수 있는 새로운 혼혈종이 태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운 혼혈 상어는 본래의 상어들보다도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퀸즐랜드 농림 및 수산자원부의 제니퍼 오븐던은 "야생상태에서 생식능력이 있는 다수의 혼혈 상어 발견은 전례가 없는 경우"라고 말했다.

출처: 서울신문 - http://www.seoul.co.kr

저작권 정보 사진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동물그림창고는 동물관련 사진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만을 제공합니다.사진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저작권자와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Search Major Animal Websites
동정이 잘못되었거나 남기고 싶은 말이 있으면 여기에 남겨주세요.
이름 :    암호 :
메일주소 :
 
사진 검색
뒤로가기 목록 사진등록 창고 홈 English
CopyLeft © since 1995, 동물그림창고. All rights may be reserved.
Powered by KRISTAL IRMS 정보검색관리시스템   iPhotoScrap photo scrap album

St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