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하나에 몸통은 둘" 1+1 물고기, 인터넷 화제 [팝뉴스 2007-10-25] 하나의 머리에 몸통은 두 개가 달린 ‘1+1 물고기’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유발하고 있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진위 논란에 휩싸인 이 물고기는 ‘창꼬치’ 종류로 전해지고 있다.
머리가 두 개 있는 뱀, 거북 등의 동물은 발견된 적이 있지만 하나의 머리에 몸통이 두 개 있는 이 같은 모습의 물고기는 무척이나 희귀하다는 것이 진위 논란에 휩싸인 이유 중 하나.
일부 네티즌들은 ‘1+1 물고기’가 합성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의 물고기는 지난 2001년 미국 노스다코타주 와페튼에서 지역 어부에 잡힌 종류라는 것이 해외 진위 여부 인터넷 사이트들의 정보.
‘샴쌍둥이 창꼬치’로도 불리는 이 어류는 최근 해외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뒤늦게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중.
(사진 : 해외 인터넷에 널리 유포되어 화제를 일으키는, 머리 하나 몸통 두 개의 ‘1+1 물고기’)
김경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