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하이오주 물푸레나무호리비단벌레 발생 [경기테크노파크 2005-07-21] 미 오하이오주 물푸레나무호리비단벌레 발생
[경기테크노파크 2005-07-21]
미 오하이오주 물푸레나무 호리비단벌레 발생
정보출처 http://www.nbc4i.com/news/4741064/detail.html
원문언어 영어
출판날짜 2005년 07월 19일
국 가 미국
주제분야 임산(J17)
미국 Ohio 농업청은 지난 화요일 아시아산의 파괴적인 해충인 물푸레나무호리비단벌레 (Emerald Ash Borer (EAB), Agrilus planipennis Fairmaire )가 Delaware 남부지역의 한 물푸레 나무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오하이오 농업청에서 발표된 뉴스에 따르면 현재 농업청의 조사원들이 해충의 전염성의 확장정도를 파악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해충은 U.S. Route 23 과 Stratford Road의 교차지점에서 시민들의 제보로 발견되었는데, 이는 검역소로부터 장작, 물푸레나무 묘목, 원목 또는 다른 가공목의 운반으로 발생한것으로 추정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Delaware에서는 이 피해목으로부터 반마일 이내에 있는 모든 물푸레나무들이 제거될 예정으로, 이는 해충의 자연적 확장 범위내의 모든 숙주를 제거하는 것만이 이 해충 구제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중앙 오하이오주의 Delaware 와 Flanklin county에 EAB가 발견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 해충은 2003년에 오하이오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 이후로 EAB는 Flanklin County와 오하이오주 북서쪽의 Defiance County에서 박멸되었다.
EAB 피해목은 보통 3-5년 이내에 고사한다. 이 해충은 나무에 구멍을 내는 금속성 비단벌레류의 한종류에 속한다. 성충은 금속성의 진한 초록색이며, 길이는 1/2인치이고 넓이는 1/8인치이며 5월 초에서 9월 말에 보인다.
유충은 물푸레나무 껍질 속에서 1년을 보내며, 성충이 되었을때 약 1/8인치 넓이의 D 모양의 탈출 구멍을 수피에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