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야생동·식물 [환경부 2005-07-22 18:22:18] 멸종위기야생동·식물
야생동·식물보호법에 따르면 야생동·식물이란 산·들 또는 강 등 자연상태에서 서식하거나 자생하는 동식물종을 말한다 .
멸종위기 야생동 · 식물Ⅰ급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되어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로서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환경부령이 정하는 종" 을 말하며, 멸종위기 야생동 · 식물 Ⅱ급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되고 있어 현재의 위협요인이 제거되거나 완화되지 아니할 경우 가까운 장래에 멸종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는 야생동식물로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환경부령이 정하는 종" 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환경부는 포유류인 대륙사슴, 바다사자 등 50종을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에, 담비, 물개, 독수리 등 171종을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Ⅱ급에 지정했다.
[멸종위기 야생동 ·식물Ⅰ급]
포유류
늑대, 대륙사슴, 바다사자, 반달가슴곰, 붉은박쥐, 사향노루, 산양, 수달, 시라소니, 여우, 표범, 호랑이
조류
검독수리, 넓적부리도요,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저어새, 두루미, 매, 저어새, 참수리, 청다리도요사촌, 크낙새, 혹고니, 황새, 흰꼬리수리
양서 ·파충류
구렁이
어류
감돌고기, 꼬치동자개, 미호종개, 얼룩새코미꾸리, 퉁사리, 흰수마자
곤충류
산굴뚝나비, 두점박이사슴벌레, 상제나비, 수염풍뎅이, 장수하늘소
무척추동물
귀이빨대칭이, 나팔고둥, 남방방게, 두드럭조개, 칼세오리옆새우
육상식물
광릉요강꽃, 나도풍란, 만년콩, 섬개야광나무, 암매, 죽백란, 풍란, 한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Ⅱ급]
포유류
담비, 무산쇠족제비, 물개, 물범, 물범류(고리무늬물범, 흰띠박이물범), 삵, 작은관코박쥐, 큰바다사자, 토끼박쥐, 하늘다람쥐
조류
가창오리, 개구리매, 개리, 검은머리갈매기,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목두루미, 고니, 긴점박이올빼미, 까막딱다구리, 느시, 독수리, 뜸부기, 말똥가리, 먹황새, 물수리, 벌매, 붉은가슴흰죽지, 붉은해오라기, 비둘기조롱이, 뿔쇠오리, 뿔종다리, 삼광조, 새홀리기, 솔개, 쇠황조롱이, 수리부엉이, 시베리아흰두루미, 알락개구리매, 알락꼬리마도요, 올빼미, 재두루미, 잿빛개구리매, 적호갈매기, 조롱이, 참매, 큰고니, 큰기러기, 큰덤불해오라기, 큰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팔색조, 항라머리검독수리, 호사비오리, 흑기러기, 흑두루미, 흰목물떼새, 흰이마기러기, 흰죽지수리
양서 ·파충류
금개구리, 맹꽁이, 남생이, 비바리뱀, 표범장지뱀
어류
가는돌고기, 가시고기, 꾸구리, 다묵장어, 돌상어, 둑중개, 모래주사, 묵납자루, 임실납자루, 잔가시고기, 칠성장어, 한둑중개
곤충류
고려집게벌레, 깊은산부전나비, 꼬마잠자리, 닻무늬길앞잡이, 멋조롱박딱정벌레, 물장군, 붉은점모시나비, 비단벌레, 소똥구리, 쌍꼬리부전나비, 애기뿔소똥구리, 왕은점표범나비, 울도하늘소, 주홍길앞잡이, 큰자색호랑꽃무지
무척추동물
검붉은수지맨드라미, 깃산호, 둔한진총산호, 망상맵시산호, 밤수지맨드라미, 별혹산호, 연수지맨드라미, 유착나무돌산호, 자색수지맨드라미, 잔가지나무돌산호, 진홍나팔돌산호, 착생깃산호, 측맵시산호, 해송, 흰수지맨드라미, 갯게, 붉은발말똥게, 기수갈고둥, 대추귀고둥, 장수삿갓조개, 참달팽이, 긴꼬리투구새우, 선침거미불가사리, 의염통성게
식물
가시연꽃, 가시오갈피나무, 개가시나무, 개느삼, 개병풍, 갯대추나무, 기생꽃, 깽깽이풀, 끈끈이귀개, 나도승마, 노랑만병초, 노랑무늬붓꽃, 노랑붓꽃, 단양쑥부쟁이, 대청부채, 대흥란, 독미나리, 둥근잎꿩의비름, 망개나무, 매화마름, 무주나무, 물부추, 미선나무, 박달목서, 백부자, 백운란, 산작약, 삼백초, 선제비꽃, 섬시호, 섬현삼, 세뿔투구꽃, 솔나리, 솔잎란, 솜다리, 순채, 애기등, 연잎꿩의다리, 왕제비꽃, 으름난초, 자주땅귀개, 자주솜대, 제주고사리삼, 조름나물, 죽절초, 지네발란, 진노랑상사화, 층층둥글레, 큰연령초, 털복주머니란, 파초일엽, 한계령풀, 홍월귤, 황근, 황기, 히어리, 삼나무말
9. 시라소니(고양이과) - 한반도 북부 고지대의 울창한 산림에 소수가 서식하고 있다. 몸길이 100cm
10. 여우(개과) - 산림지대, 초원, 야산 등에 살며, 1960년대까지 많이 관찰되었으나, 현재는 매우 적은 수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몸길이 90cm.
3. 노랑부리백로(백로과) - 여름철새로 서해안 전역의 갯벌과 하구에 도래하며, 드물게 남해안과 동해안에도 도래한다. 몸길이 68cm
4. 노랑부리저어새(저어새과) - 겨울철새로 소택지, 하천 등 다양한 습지에 서식하며, 주남저수지, 우포늪, 낙동강 하구, 천수만, 만경강 하구, 동진강 하구 등에서 관찰된다. 몸길이 8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