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3일 (금요일)
설경 - 전북 무주의 어느 시골집 (사진저작권: 공개)
한명이 자면 딱 맞을 것 같은 쪽방같은 시골집. 아마도 사랑방으로 썼던 게 아닐까? 뜨끈뜨끈하게 군불 넣고 이런 황토집에서 한번 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