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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도요목(Charadriiformes) 갈매기과(Laridae)에 딸린 바다새.
[형태] 몸길이 71cm. 등은 엷은 회색이며, 흰색의 첫째날개깃을 가진 대형
갈매기이다. 황색 부리의 아랫부리에는 붉은 점이 있으며 다리는 핑크색이다.
성조의 날개는 푸른빛이 돈다.
[울음소리]
[서식지] 호수나 강가, 해안 등지에 서식한다.
[먹이] 주로 물고기, 수생 무척추동물, 죽은 동물의 시체 따위를 먹는다.
다른 새들의 알을 훔쳐 먹기도 한다.
[번식] 절벽에 이끼나 풀로 엮어 둥지를 만들며 밝은 갈색에 진한 갈색
무늬가 있는 알을 2 ~ 3개 정도 낳는다.
[수명]
[행동양식]
[분포] 알래스카와 캐나다의 극지방과 아극 지방에 분포한다. 미국 북부
지방에서 월동한다.
[현황] 매우 드물게 도래하는 겨울새이다. 최근 낙동강 하구에서는 겨울에
가끔 관찰되었다.
참고자료: 원병오, "한국의 조류", 교학사,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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