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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딱다구리목(Piciformes) 딱다구리과(Picidae)에 딸린 새.
[형태] 몸길이 19cm. 중소형의 흑백색 딱다구리로 북아메리카 남서부
사막지대에서는 가장 몸집이 작다. 등과 날개는 검은색을 띠고 흰색 반점들이 여러
줄을 지어 있어서 사다리처럼 보인다. 도토리딱다구리와 비슷하나 도토리딱다구리는
보다 짙은색이고 흰색 반점의 줄이 없다. 눈의 위와 아래에 흰색 줄무늬가 있고,
수컷의 머리 뒤쪽에 빨간색 모자 무늬가 있다. 머리는 주로 흰색을 띠며, 이마는
검은색이다. 멱, 가슴, 배는 흰색의 깃털이 부풀어 있다. 꼬리는 검은색을 띠고
바깥꼬리깃은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흰색을 띤다.
[울음소리] 방울 소리같은 소리를 낸다.
[서식지] 미국 조수아 삼림지대, 멕시코 소노라 사막의 선인장 숲 등
사막성 삼림지역에 서식한다.
[먹이] 곤충의 애벌레, 나무에 서식하는 딱정벌레들의 번데기 등을 주로
먹는다. 이외에 계절에 따라 과실 따위도 먹는다.
[번식] 나무나 선인장의 구멍에 둥지를 틀고 2 ~ 6개의 알을 낳는다.
[수명]
[행동양식] 텃새로 이동하지 않는다.
[분포] 북아메리카 서부. 미국, 멕시코 등지에 분포한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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