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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파랑새목(Coraciiformes) 파랑새과(Coraciidae에 딸린 새.
[형태] 몸길이 38 ~ 46cm. 털색은 올리브색을 띤 녹색, 가슴은 분홍색이며,
흰색, 갈색 등이 섞여있다. 암수의 색은 서로 비슷하다.
[울음소리]
[서식지] 건조한 개활 산림이나 사바나의 초원에 서식한다.
[먹이] 곤충, 도마뱀, 대형 절지동물(갑각류, 거미 등) 따위를 먹는다.
먹이를 구할 때는 나무 위에서 조용히 관찰하다가 사냥감을 발견하면 재빨리
날아내려서 먹이를 낚아챈다.
[번식] 일부일처제이며, 나무 구멍이나 흰개미 굴 등에 둥지를 틀고 흰색을
띠는 2 ~ 4개의 알을 낳는다. 둥지에 대한 텃세가 매우 강하다. 18 ~ 22일 동안
암수가 교대로 알을 품는다. 부화한 새끼는 25 ~ 30일이 지나면 깃털이 다 자란다.
[수명]
[행동양식] 좌우회전, 공중제비 등 아주 정교한 비행술을 가지고 있다.
교미도 공중에서 한다. 비행고도는 주로 10 ~ 12m까지이다.
[분포] 아프리카 동부 및 남부에 분포한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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