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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소목(Artiodactyla) 소과(Bovidae)에 딸린 야생 산양의 하나.
[형태] 어깨 높이 70cm. 소형의 야생 양으로 등은 적갈색, 배는 흰색을
띤다. 수컷의 등에는 안장모양의 밝은색 무늬가 있고, 뿔은 만곡되고 크다.
암컷에게는 뿔이 없다.
[서식지]
[먹이]
[번식]
[행동양식] 무플론산양은 매우 빨리 달릴 수 있고 2m가 넘는 울타리도 훌쩍
뛰어넘을 수 있다.
[분포] 코르시카, 사르디니아, 사이프러스 등지에 분포한다. 유럽과
북아메리카에도 도입되었다.
[현황] 원산지에서는 멸종 위기에 있다. 그러나 유럽에 도입된 군집은
성공적으로 번식하고 있다. 미국에 도입된 군집은 다른 종들과의 교잡으로 인해
순종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기타] 무플론산양은 신석기 시대에 농경이 시작될 무렵에 인간에 처음으로
가축화된 양이다. 초기에는 주로 고기를 목적으로 사육되었을 것이나 가죽도 털옷을
만든는데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면양들은 모두 무플론산양을 조상으로
발전된 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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