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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메기과(Siluridae)에 딸린 물고기의 총칭.
[형태] 한국 메기의 몸길이는 30 ~ 50cm가 보통이나 1m까지도 자라며,
유럽에서 서식하는 메기 중에는 길이가 3m 이상이고 무게가 200kg까지 나가는 거대한
것도 있다.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몸통은 원통형이며 꼬리쪽은 옆으로 납작하다.
[울음소리] 잡혔을 때 쉰 소리로 울어대는 것이 고양이와 비슷하다하여
영어로는
[서식지] 주로 민물에 서식한다.
[먹이] 육식성. 민물의 폭군으로 민물에 서식하는 거의 모든 수중 동물을
잡아 먹는다.
[번식]
[수명]
[행동양식] 수염을 이용하여 쥐위의 상태를 감지한다.
[분포] 전 세계에 많은 종이 분포한다.
[현황] 대부분의 종이 흔하게 분포한다.
[기타] 매기의 수염은 털이 아니다. 우리는 흔히 메기의 입에 나 있는 것을
보고 수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메기의 수염은 피부가 변한 것이지 진짜 털은
아니다. 그러나 고양이의 수염과 마찬가지로 주위의 사물을 만져 그 상태를 감지
하는 데 쓰인다. 또한 잡히면 쉰 소리로 울어대는 것이 고양이와 비슷하다. 그래서
메기를 영어로 '캣피쉬(cat fish)', 즉 '고양이물고기'라고 한다. 메기는 생김새가
특이해서 어린아이들에게 친숙한 물고기이고 잡기도 쉽지만 아프리카에는 전기쇼크를
일으키는 전기메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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