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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쥐목(Rodentia) 쥐과(Muridae) 붉은쥐속(Apodemus)에
딸린 설치류 포유동물.
[형태] 몸통 길이 7 ~ 12cm, 꼬리 길이 5.2 ~ 9.6cm, 귀길이 9 ~ 15.5mm,
뒷발 1.52 ~ 2.38cm. 귓바퀴와 눈은 크지 않으며 귓바퀴는 앞으로 구부려도 눈에
닿지 않는다. 꼬리는 몸통 길이의 약 3분의 2 정도이며 짧고 성긴 털로 덮여 있다.
몸의 털은 상당히 거칠며 특히 등쪽의 털이 거칠고 길다. 몸 윗면의 털은 적갈색이며
이마부터 꼬리 밑까지 정중선을 따라 검은 줄이 있다. 아랫면은 회백색이다.
[서식지] 산 밑, 중턱, 정상에 이르기까지 그리 습하지 않은 곳이면 살 수
있다.
[먹이] 곡물 또는 사초과나 화본과 식물의 종자를 주로 먹으며,
식량저장창고에 먹이를 별로 저장하지 않아 겨울에도 먹이를 찾아 헤맨다.
[번식] 1년에 4 ~ 5회, 한배에 4 ~ 8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태어난 뒤
3 ~ 4개월이면 성적으로 성숙한다.
[수명]
[행동양식] 쥐구멍의 입구는 1,2개이며 통로의 높이는 6cm, 폭은 5.5cm이며
보금자리의 높이는 17cm, 폭 16cm이며, 굴의 범위는 80*100cm, 보금자리는 수수나
조의 잎 또는 화본과나 사초과식물의 잎을 엉성하게 잘라 만든다.
[분포] 남서부 중국을 제외한 동부 아시아, 한국 등지에 분포한다.
[현황] 우리나라 전지역에 분포하며, 우리나라 들쥐의
74%(서식밀도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매우 흔한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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