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참새목(Passeriformes) 동고비과(Sittidae)에 딸린 새.
[형태] 몸길이 14cm. 등은 청회색, 배는 흰색이며 옆구리는 다소 밤색이다.
굵은 검은색 눈선과 흰색 눈썹선이 있다.
[울음소리] 울음소리는 크며 금속성인 소리로 '삐잇, 삐잇, 삐잇' 하는
소리를 낸다.
[서식지] 활엽수 임지, 넓은 정원 등지에 서식한다.
[먹이]
[번식] 죽은 고목의 딱다구리류의 옛둥지나 인공 새집에 둥지를 만든다.
흰색에 자색과 적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7개 낳는다.
[수명]
[행동양식] 이동을 하지 않는 텃새이다.
나무에서 거꾸로 또는 위로 기어다니며 재빠른 동작으로 움직인다.
[분포] 구북구. 주로 온대 지역에서 번식하나 동남 아시아의 열대까지
뻗쳐있다.
[현황]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겨울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집단으로 그 수가 증가한다.
참고자료: 원병오, "한국의 조류", 교학사, 1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