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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농어목(Perciformes) 퉁돔과(Lutjanidae)에 딸린 바다물고기.
[형태] 노란색 몸에 네 줄의 파란 줄무늬가 있다. 강한 턱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서식지] 얕은 산호초 바다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수백마리가 무리를
지어 다닌다. 서식지의 수심은 60 ~ 265m이다.
[먹이] 물고기, 새우, 게, 두족류, 갯가재 따위의 구각류, 갑각류의 유충
따위를 먹는다. 다양한 종류의 바닷말도 먹는다.
[번식]
[수명]
[행동양식] 먹이붙임이 좋아 먹이를 발견하면 순식간에 모여든다.
얕은 산호초 바다에서 수백마리가 무리를 지어 다닌다.
[분포] 태평양, 인도양, 제주도 근해에 분포한다.
[현황] 흔하게 분포한다.
[기타] 1959년에 하와이 근해에도 타히티로부터 낚시어종을 다양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입되었다. 네줄물퉁돔이 매우 빠르게 번식하면서 하와이 근해에서는
이 종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게 되었고, 다른 종의 물퉁돔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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