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개구리속(Rana)에 딸린 동물들을 일컫는다.
양서류의 가장 대표적인 동물. 초여름에 알을 낳아 부화하면
올챙이가 되고 올챙이는 다시 변태를 통해 늦여름에 성체로 변한다.
수륙양서형으로 발가락사이에는 막이 있어서 물속에서 생활하기에 적당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참개구리를 일컫는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개구리목 11종
가운데 7종이 멸종위기에 놓여 특정야생동식물로 지정돼 법으로 보호받고 있다.
이 가운데는 우리가 익히 아는 두꺼비, 맹꽁이, 산개구리 등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