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대륙좀잠자리
(Sympertrum striolatum)
|
- 잠자리목 잠자리과
- 크기 35 mm
- 건봉산에서 '95. 8. 20.에 촬영
- 수컷 유충이 자라 날개를 달면 숲 속 초원지대로 떠나 사냥하며 성숙해진다.
- 이 때 배의 마디가 단풍처럼 곱게 물드는데(혼인색), 가을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텃세권을 형성해 암컷을 유인한다.
|
| 17.
수염치레각날도래
(Stenopsyche griseipennis)
|
- 날도래목 줄날도래과
- 크기 12 ~ 15 mm
- 두타연에서 '95. 5. 22.에 촬영
- 날개가 마른 나뭇잎처럼 단조로우며 검은 무늬가 있다.
- 날개가 돋는 시기는 봄이고 산란은 6월 초순부터 시작된다.
- 깊은 산 계곡 주변 풀숲에서 발견된다.
|
| 18.
검정날도래(신칭)
(Rhyacophia sp.)
|
- 날도래목 검정날도래과
- 크기 13 ~ 15 mm
- 대암산에서 '95. 5. 25.에 촬영
- 날아다닐 때의 모습이 섬뜩해 귀신을 본 것같은 느낌을 준다.
-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주로 오후에 활동한다.
- 깊은 산 계곡 주변의 숲에서 발견된다.
|
| 19.
애기나나니
(Ammophila campoctris)
|
- 벌목 구멍벌과
- 크기 10 ~ 15 mm
- 오소동에서 '95. 8. 30.에 촬영
- 1년에 한 번 나타나는 고산성 나나니벌
- 몸은 검정색이고 배마디 중간이 주홍색이다.
- 모래땅 속에 구멍을 파 나비나 나방의 유충을 가져다 놓고 애벌레의 먹이로
삼는다.
|
| 20.
참밑들이
(Panorpa coreana)
|
- 밑들이목 밑들이과
- 크기 12 ~ 15 mm
- 재안산에서 '95. 6. 16.에 촬영
- 짝짓기 전 수컷은 먹이를 잡아 암컷에게 선물로 주고, 암컷이 먹는 동안
교미를 끝내고 도망친다.
- 어정거리다가는 암컷에게 잡혀먹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날개를 떼면 전갈과 비슷한 모양이다.
|